생존신고!

간단하게 생존신고입니다..

다루려고 하는 심리쪽이 너무나 미루어져서...좀만 블로그개장이 미루겠습니다..

정 안되면 본주제는 미루고....시작할려고 하겠습니다.

몇분이나 들어올련지..모르겟습니다만...기다려주세요~

by 지야 | 2007/05/07 19:59 | 잡담 | 트랙백 | 덧글(7)

변하자!

요새는 듣지도 않은 가요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애니음악이나 일본쪽이나 주록 듣다가....친구들하고..대화를 하다보면 저만 저기

다른 세상에서만 오는것 같기도 하고. 노래방 가면 저만 혼자서 뻘쭘하면 확

튀어버렸습니다. 음치에다가.톡톡 튀는 음성...이예이~~

하면서 혼자서 술 마신것처럼 얼굴이 뻘쭘....

지금은 이승철의 하얀새를 따라부르고 있지만

다른곡처럼 부르는 센스..=ㅁ= 이제 포기하는 심정으로 불러볼까나..

by 지야 | 2006/11/20 18:5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머엉....

오늘도 간간히 그날은 떠올리면서..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날은...생각도 하기 싫고...

떠올리면..제 자신이..한없이..숨어버리고 싶을정도로...그리고 겨우 마음을 다 잡고...

해도..억제힘들군요.......라고 해도.~~~딩딩딩~~


요새...역사드라마가 인기이고....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보는데. 주몽,연개소문,대조영 이렇게 3편을 보는데..주몽보고...앗...

이것..뭔가.수두둑 빠진 느낌이.휭하니.들고.연개소문하고.대조영을 보고있는데..

연개소문보다는 대조영에서..빨려들어갈것만정도로..보는데....솔직히 역사에 관한것은

아무것도 모르고..도서관에서 가서..책을 볼려고 해도......많은책중에서...뭐를 봐야할지도

모르는것고요....그래서.읽은만한 삼국유사...추천부탁드립니다...

요점은 이것..(퍼퍽)

by 지야 | 2006/11/14 20:1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당했다..

다른사람들이 심심하게 보는 저로써는 훗

내컴퓨터에 걸리겠서.하는 마음에..종종 백신프로그램도 켜지도 않고. 내내

생활을 해왔을정도로 자부한 지야였지만 오늘 카운터 펀치를 맞아버렸다....(꽥!!!)

보통 인터넷을 자동으로 연결해놓지 않는편입니다...그것은 자동으로 해놓으면

부팅할때가...대략 로딩이 많이걸리는편이라서...그렇게 해놨는데...얼쑥...

건들리지 않았는데 알아서.연결이 되어있네......

순간 흠칫거려서 작업관리자를 보니...이것저것 프로그램이 떠있더라고요.

후켓...네이버에서 찾아보니까...해킹 ...그것더라고요...ㅠㅠ

우째 이런일이..그런데 이상한 싸이트는 들어가지 않았는데..이런것이 깔렸을까...

부략부략 백신 깔고....바이러스&목마프로그램까지 잡고나서....내내 백신만 켜두고

있는실정 ㅠㅠ

원인을 대략 보니까...........................................................................

..동생이 그랬구나...OTL (가만안둬!)

by 지야 | 2006/11/07 20:4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시리아전을 보면서...

이번경기로..아시안컵에 예선 진출을 결정 짓는경기였습니다..

전에 가나전때문에 시끌버쩍했지만 이번에는 진검 승부라..하고 많이 기대하면서

티비앞에서 우왕좌왕을 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1:1

솔직한 감정으로 속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무슨 가나전처럼 친선경기인걸로 깜박할뻔했습니다. 어째...의욕이 팍팍팍 쏟아나지도 않고

무기력마냥 하면서....1:1 라요!!! 공격진도...왜이리 수비수하고 춤을 춥니까?? 왜이리 조용합니까!!?

감독님!!! 왜!왜!왜!왜!왜! 선수교체하거나 전술 교체를 하지 않으십니까!!?

완전 술dp 물탄듯 물에 술탄듯처럼 보였습니다!!!!

라고 감정적으로 쓰고 싶지만.. 어느정도 써야겠죠..=ㅇ=

선발출장선수들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던바였습니다...전반전에는 첫골넣고 나서는 좋았는데

또...골키퍼하고. 수비수에.호흡도 또 안맞아서...또 골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아무래도

수비실수도..키퍼 실수다 뭐다 이전에 아무래도 이야기하는것부터 해야할것 같습니다..

조재진선수는 열심히 하는것 같은데...뭔가 하나씩 뭔가 빠뜨리면서 하는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슬아슬하게.놓치고...공격수에 그런날도 있다고 하지만...전반전 보는 내내 머엉 모드까지

돌리뻔했습니다...후반전 시작하면서....선수교체로 해서..변화를 주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10분.20분..30분..아..바꾸겠지..아....몸풀던 정조국선수,이호선수까지...벤치로

불어들이는것보고...아..재미없다..하고 꺼버릴뻔했습니다.. ㅠㅠ

후반전 내내 보면서 정조국선수이나,김동현선수가 있었으면 어떨가 싶을정도로 공격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공격할때...김남일선수하고...김정우선수가...어째...밑으로 내려가있는것일까요??

한명이라도 올라와서 공격을 주도하면 더욱 원활할까 싶었는데.전반전에 어택 카운터에 당한것

때문일까요? 내내 둘이서...수비적으로 하니..뭔가...안맞았습니다.벌써부터 감독 비판 뭐다

생각을 버리고 베어벡감독님은 경기하는것 보면서....후반에 필사기 카드를 쓰지 않고

안정성으로..경기를 한다고 할까요?? 그게 저한테는 불만이였습니다...

카운터어택으로 한다면 이런저런 불만도 줄어들텐데...내내 본 결과는 테스트,안정성식으로

보였습니다. 기본뼈대 그런것을 참 좋은데..감독으로 유연성으로

부족하다는것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렇다가 패턴을 다 읽혀버리지

모르겠습니다.

베어벡감독님!! 후반전에 깜짝깜짝 놀란만한....카드좀 보여주세요!!!

by 지야 | 2006/10/12 19:26 | 트랙백 | 덧글(2)

동물캐릭터

흐음 어느정도 해보는데...

여전히 반반입니다...

[해보고싶은분은 이쪽으로]

눌러주세요

by 지야 | 2006/10/10 22:2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오늘 가나 전을 보면서

오늘 어떤 스쿼드로 나오겠다 싶은 생각을 있었지만

이렇게 대략 제머리속을 화아 뒤집어놓을정도로

베어벡감독님이 이렇게 짤줄을 몰랐습니다.거의 신인선수로 구성

A매치 처음출전으로 구성을 해버렸습니다..저야 대대대만족이지만

오늘은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완전히 말리지 않았을면 하는 기대만 하는데 초반에

열씸히 뛰어주다가 점저 가나에 밀리더군요....미들싸움에.도저히 밀리군요...

어린선수로만 구성하다보니 구심점도 없고 밀리때...우왕좌왕했습니다...공격때는

정조국선수가.나는 안쫄았다 하면서 열심히 하더군요... 차두리선수...좀더 섬세했으면서

하는 바람이 있지만 그 활동범위는 위력적이였습니다.어느새 공격에다가 어느새 수비.

후반적에는 오장은선수,김동진선수 아웃,그자리에 김동현선수와김영철선수가 투입을 했습니다.

아마....딴짓을 하느라 후반전을 제대로 못본 탓이지만 그래도 잘 싸워줬습니다. 3-1로 졌다만

그래도 이런경험을 큰 재산일것입니다..아....염기훈선수가..자리싸움할때 참 잘하더군요..

전북선수 화이팅. ㅠㅠ 하지만 전반전에 미들하고...공격 링크를 더 잘해줬으면

아쉬움이 남았지만요.

by 지야 | 2006/10/08 23:1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명절 잘 보내세요.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우리들의 이번주 휴식의 원인 추석입니다...

그래봤자..휴일이라는것이 금방금방 지나가는것이 아쉽지만요

티비에서 서해대교 교통사고 보면서 끔찍하더군요..

아무런 사고없이 추석 잘 보내세요..


저는 그래봤자 오갈데 없이..집에서 방콕이나 할수밖에요

쓸쓸한 명절...때가 ..가장 싫어!! ㅠㅠ

by 지야 | 2006/10/04 12:3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사쿠님의 바톤을 받으면서.

참 왠지 난감한것을 드리다니..OTL


지야의 『노력』


■ 최근 생각하는『노력』■
노력 [努力]

[명사]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씀.
이기는 노력,사랑을 위해서 노력,등이 있지만 자기싸움...
각각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것에 따라서 현재를 결정하면서 .
각 존재가 아닌 여러의 존재의 연결되어 애매한 단어 일지도요
라고는 하지만 이런것은 귀찮고...
노력이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불꽃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이 『노력』에는 감동■
남들이 봐주지않아도 궂궂히 노력을할때입니다.
라고 통상적이고 이것저것 적고 싶지만
단순히 마음에 담긴것라고 할께요


■ 직감적『노력』■
직감적으로 노력이 필요할때는 자기자신의 한계를
알았을때 싶습니다.


■ 좋아하는『노력』■
우어어어 불타 오르라~~~ 하면서
화끈 후회없이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말하자면 단.순.무.식. =ㅁ=

지금상태에서 한단계끌어올렸다는것을 좋아해요
'배우는 노력,그림의노력,관계의노력'
하면서 살며시 미소를 띄우죠...


■ 이런『노력』는 싫은■
'남들한테 잘 보이는 노력'

왠지 가면과 옷을 더 끼어입는 느낌이 들어서
제가 싫어하는 노력이라서 어무이한테
매일마다 잔소리를 듣지만요..

■ 세계에『노력』이 없었다면...■
만약은 없지만 있으면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이 유유히 보내면서
의미없는생활들이 하겠죠...

바턴을 넘기고 싶지만 한달동안 무책임으로...아무나 하세요!!ㅠㅠ


하면서 꽤나 난감한것이 많았습니다...이것보다는 그게 더 좋은데
XXXXXXXXXXXXX (대충 가리는 센스)

by 지야 | 2006/10/02 19:40 | 트랙백 | 덧글(5)

최근상황





한달동안 안보이다가 다시 나타난 지야입니다..=ㅁ=

다시 공부한다고 난리부르스 치다가..스스로..GG쳐버리고..다시 돌아왔지만

열씸히...블로그 관리하겠습니다....ㅠㅠ


by 지야 | 2006/10/02 17:22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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